커뮤니티
커뮤니티

본 커뮤니티는 모든 사용자가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 불쾌하거나 혐오스러운 콘텐츠는 금지되며, 위반 시 계정 정지 또는 삭제될 수 있습니다.

- 사용자를 차단하면 더 이상 이 사용자의 게시글 및 댓글이 보이지 않습니다.

- 신고된 콘텐츠는 운영자에 의해 24시간 이내 검토 및 조치되며, 위반한 사용자는 커뮤니티에서 퇴출될 수 있습니다.

시내주행(가다서다 반복주행)일 때 정비 점검 포인트 2가지!
관세음보살
조회수
40
댓글수
3
26-06-01
시내주행(가다서다 반복주행)일 때 정비 점검 포인트 2가지!
작성자
관세음보살
조회수
40
작성일
26-06-01

(1) 시내 주행 위주의 가혹 조건이므로 '미션오일'의 오염도를 점검받아보시기 바랍니다. 

 

현대 6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된 DN8 LPI 차량은 매뉴얼상 미션오일이 무교환이라고 되어 있지만,

 '교통 체증이 심한 시내 주행'은 명백한 가혹 조건에 해당합니다. 

 

보통 가혹 조건 시 10만 km 이전(6만~8만 km 사이)에 첫 교환을 권장하므로, 

이번에 오일 샘플을 살짝 뽑아 오염도(색상)를 확인한 뒤 올해 가을이나 다음번 엔진오일 교체 때 

교환 계획을 잡으시면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2) 앞바퀴 '브레이크 패드'의 잔여 마모량을 육안으로 점검해 달라고 요청하세요. 

 

하루 10~20km씩 가다 서다를 반복하는 시내 주행 환경에서는 고속도로 위주 차량보다 브레이크 패드가 훨씬 빨리 닳습니다. 

 

5만 7천 km 정도 탔다면 앞바퀴 패드가 교체 시기에 임박했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리프트를 올렸을 때 패드가 얼마나 남았는지 확인하고 20~30% 이하로 남았다면 함께 교체하시는 것이 로터(디스크) 손상을 막는 방법입니다.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비방 등의 내용 작성 시
관리자 권한으로 즉시 제재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