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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류 및 이력 분석
보험 이력 (카히스토리): 사고 횟수보다 '금액'과 '내용'을 보십시오.
자잘한 50만 원짜리 수리가 여러 번 있는 차보다, 한 번에 수백만 원이 든 '내차피해'가 있는 차가 골격 대미지 확률이 높습니다.
성능상태점검기록부: 기록부상의 '미세누유'는 10년 된 차에선 흔하지만, '누유'는 즉시 수리가 필요한 상태입니다.
또한 점검일이 120일(약 4개월)이 넘었다면 그사이 차량 상태가 변했을 수 있으니 재점검을 요청하십시오.
(2) 실물 및 기계적 분석
엔진룸의 '청결도'가 아닌 '누유 흔적': 엔진룸이 지나치게 깨끗하다면 판매를 위해 세척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오히려 시동을 걸고 10분 뒤 엔진 하부나 연결 부위에 신선한 기름이 배어 나오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타이어 마모의 '균일성': 타이어 트레드가 한쪽만 닳아있는 '편마모'가 보인다면 휠 얼라이먼트뿐만 아니라
하체 부품(로워암, 링크 등) 전체의 변형을 의심해야 합니다.
전자 장비 전수 검사: 창문, 선루프, 에어컨, 열선 시트 등 모든 버튼을 하나씩 다 눌러보십시오.
구입 후 이런 자잘한 전기 계통 수리비가 의외로 많이 듭니다.
중고차를 가져오면 전 차주의 관리 습관을 알 수 없으므로 모든 소모품을 '0'의 상태로 만드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1) 모든 케미컬류 교환
엔진 오일만 갈지 마시고 브레이크 오일, 냉각수(부동액), 미션 오일까지 한꺼번에 교체하십시오.
이 액체들은 차량의 수명을 결정짓는 혈액과 같습니다. 특히 브레이크 오일은 안전과 직결되므로 최우선 순위입니다.
(2) 필터 및 점화 계통 교체
에어컨 필터(캐빈 필터)와 엔진 에어클리너를 교체하여 실내 공기와 엔진 효율을 챙기십시오.
가솔린/LPG 차량이라면 점화 플러그와 코일을 교체하는 것만으로도 연비와 출력 진동이 눈에 띄게 개선됩니다.
(3) 하체 부싱 및 벨트류 점검
겉벨트(팬벨트) 세트에 균열이 있는지 확인하고, 하체에서 소리가 나지 않더라도
활대링크와 부싱 정도는 저렴한 비용으로 미리 교체하면 승차감이 훨씬 탄탄해집니다.
(1) 1인 신조 차량을 찾으십시오
주인이 여러 번 바뀐 차보다 한 사람이 오랫동안 탄 차가 관리 이력이 일관적일 확률이 높습니다.
(2) 가격이 '평균 시세'보다 낮은 차는 반드시 이유가 있습니다.
세상에 싸고 좋은 중고차는 없습니다. 오히려 제값을 다 주더라도 관리 상태가 증명된 차량을 사는 것이 추후 수리비 폭탄을 피하는 길입니다.
(3) 시운전은 필수입니다.
엔진 소리만 듣지 마시고 직접 운전하며 변속 충격이 있는지, 핸들을 놓았을 때 차가 쏠리는지,
브레이크를 밟을 때 떨림이 있는지 몸으로 느껴야 합니다.

전체 투표자 목록
| 구분 | 캐쉬포인트 | 일 쓰기 제한 | 일 획득제한 |
|---|---|---|---|
| 정비후기게시판 | 50 | 2 | 2회 |
| 일반 게시판 | 5 | 30 | 5회 |
| 게시판 댓글 | 10 | 10 | 5회 |
| 추천하기(상대게시물) | 2 | 2 | 10회 |
| 추천받기(본인게시물) | 3 | 3 | 10회 |
| *닉네임변경 | -1000 (포인트몰구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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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비상담 | 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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