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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오일 플러싱이 필요한 경우와 주의 사항 알기!
관세음보살
조회수
114
댓글수
5
26-04-13
엔진오일 플러싱이 필요한 경우와 주의 사항 알기!
작성자
관세음보살
조회수
114
작성일
26-04-13

엔진오일 플러싱은 엔진 내부의 퇴적물(슬러지)을 화학적으로 녹여 배출하는 작업입니다. 

 

현장 전문가들이 꼽는 플러싱이 필요한 경우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중고차 구입 후 이력을 모를 때

 

가장 권장되는 케이스입니다. 전 차주가 오일 교체 주기를 제대로 지켰는지 알 수 없을 때, 

한 번쯤 플러싱을 통해 내부를 청소하고 새로운 오일로 관리 기준점을 잡는 것이 좋습니다.

 

 

2. 오일 교체 주기를 한참 넘겼을 때

 

제조사 권장 주기(보통 1만~1.5만 km)를 훌쩍 넘겨 2만 km 이상 주행했거나, 

오일 캡을 열었을 때 안쪽에 검은색 끈적한 슬러지가 육안으로 보인다면 플러싱이 필요합니다.

오일 게이지를 찍었을 때 오일이 찍히지 않을 정도로 양이 줄어든 상태로 오래 주행했을 때도 권장됩니다.

 

 

3. 엔진 소음 및 진동이 갑자기 커졌을 때

 

슬러지가 쌓여 오일 라인이 좁아지면 윤활 성능이 떨어져 태핏 소음이나 엔진 진동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때 플러싱을 통해 오일 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면 증상이 완화되기도 합니다.

 

 

4. 광유에서 합성유로 전환할 때

광유 베이스의 오일을 오래 쓰다가 고성능 합성유로 넘어가기 전, 내부 잔여물을 깨끗이 비워내기 위한 세척 목적으로 진행합니다.

 

 

하지만 아래 주의 사항을 체크해야 합니다.

 

노후 차량 주의: 

15만~20만 km 이상 주행한 노후 차량은 오히려 플러싱이 독이 될 수 있습니다. 

퇴적된 슬러지가 가스켓의 미세한 틈을 메워주고 있었는데, 이걸 녹여버리면 갑자기 엔진 오일 누유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잔유 제거 필수: 

플러싱액은 강한 화학 성분입니다. 

플러싱 후에는 반드시 잔유 제거를 확실히 해서 플러싱 용액이 내부에 남지 않도록 해야 새 오일의 수명이 깎이지 않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 

사실 최고의 플러싱은 저렴한 오일로 짧은 주기(2,000~3,000km)에 2번 연속 교체하는 것입니다. 

엔진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도 가장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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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스타일

      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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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 감사합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 oong0318

      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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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 감사합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 로아아방

      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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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때관리해주는게 최고네요~
      제때관리해주는게 최고네요~
    • MyHappyStory

      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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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진 플러싱 관련 정보 감사합니다.
      엔진 플러싱 관련 정보 감사합니다.
    • 덕봉사부

      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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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 관리에 유용한 정보입니다
      자동차 관리에 유용한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