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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 과열을 막는 냉각수 교체 방법과 교체 주기!
관세음보살
조회수
123
댓글수
7
26-01-29
엔진 과열을 막는 냉각수 교체 방법과 교체 주기!
작성자
관세음보살
조회수
123
작성일
26-01-29

냉각수의 역할은 바로 엔진전체를 돌면서 열심히 주행중인 엔진이 과열이 되지 않도록 식히는 액체를 말하는데

냉각수는 정수된 물이나 증류수에 방청제를 혼합해서 만들어진 액체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4계절이 있기 때문에 부동액을 냉각수첨가제이기보다 필수로 사용해야하기 때문에

부동액을 냉각수라고 부르는 이유가 있습니다.

 

–  냉각수

엔진의 열을 식히는 액체로 부동액과 물을 섞은 혼합물을 주로 사용합니다.

 

–  부동액

냉각수의 한 성분, 주로 겨울철에 냉각수가 얼지않도록 어는 점을 낮추는 역할을 합니다.

냉각시스템 내부의 부식방지와 냉각수의 끓는 점을 높이는 역할도 함께 담당합니다. 

부동액은 냉각수가 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기능을 합니다.

 

1. 부동액의 주요 성분

 

– 부동액의 주성분

물의 어는 점을 낮추고 끓는 점을 높여주어 엔진 과열을 예방합니다.

– 방청, 부식 방지제

냉각시스템은 금속으로 되어 있어 부식하기 쉽고 녹이 스는 것을 예방합니다.

– 산화방지제 및 소포제

부동액이 산화되어 산성으로 되는 것을 예방해주며 거품이 생기는 것을 억제하여 냉각 효율을 유지해 줌

 

2.부동액의 중요 역할

 

동파방지, 엔진 과열 방지, 부식방지, 열이 최적의 온도에서 작동하도록 돕는 역할을 해줍니다.

 

매뉴얼 상의 교체주기이지만 보통은 정해진 주기보다 미리 교환하는 것이 좋습니다.

냉각수 오염으로 이미 다른 부품에 손상이 있다면 교체한다고해도 복원이 힘들 수 있습니다.

 

3.냉각수 부동액 교체 주기

 

냉각수 교체주기를 결정하는 것은 산성화와 물의 어는 점입니다.

기준 수치보다 떨어지면 교체하는 것이 좋으며 냉각수가 깨끗하다면 부동액 원액을 보충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구형자동차 기준 - 4만km

신형자동차 기준 - 10만km

 

 

4.냉각수 보충 방법

 

기존 냉각수 종류를 확인하여 기존 매뉴얼을 확인하여 기존 냉각수의 색상을 보고

동일한 계열의 제품을 선택하여 보충해주면 됩니다.

일반적으로 부동액가 정제수를 50:50 비율로 혼합하는 것이 가장 좋고

차량 매뉴얼에 명시된 비율을 따르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 급한 경우

비상 시에는 생수대신 수돗물을 보충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미네랄성분으로 인해 냉각시스템에 좋지 않을 수 있으므로 카센터네서 정식 냉각수로 교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 지하수나 생수, 약수는 절대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보충 후 시동걸고 5~10분정도 공회전을 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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