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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L 스포티지 1.7디젤 정비 문의
허지웅
조회수
89
댓글수
6
26-05-20
QL 스포티지 1.7디젤 정비 문의
작성자
허지웅
조회수
89
작성일
26-05-20

1.고속도로 주행(약100 ~ 120km) 시 핸들 떨림 ( 심하지는 않은데 핸들이가볍게느껴지고 노면상태에 따라서 달달달 거리는느낌)

   은 어떤걸 정비해야하나요?

 

2. 주행거리 11만km 정도 되었는데 아직까지 미션관련되어 수리한적이 없습니다, 요즘 저속일때 울컥거림이 심해졌는데

    미션수리 할 때가 된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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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크

      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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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어 고속 밸런스 점검, 미션오일 교체해보세요
      타이어 고속 밸런스 점검, 미션오일 교체해보세요
    • oong0318

      26-05-21

      답글달기
      미션오일 교환한번도 안하신건가요?
      미션오일 교환한번도 안하신건가요?
    • 호평동 준우 아빠

      26-05-20

      답글달기
      안녕하세요 회원님

      1번답 하체 점검후 정받아보세요
      보통 활대링크 나 로워암 고무부싱이 경화되어 찢어지면서 나타납니다
      또한 디스크와 브레이크 패드도 같이 점검후 교환 받아보세요
      핸들 떨림 시 보통 하는 정비작업 입니다

      2번답
      미션오일 교환 하시면 증상 없어집니다
      아래사진의 제품으로 20리터 말통으로 구입하시고 기계순환식으로 교환하시면 됩니다
      공임은 7만원 입니다
      안녕하세요 회원님

      1번답 하체 점검후 정받아보세요
      보통 활대링크 나 로워암 고무부싱이 경화되어 찢어지면서 나타납니다
      또한 디스크와 브레이크 패드도 같이 점검후 교환 받아보세요
      핸들 떨림 시 보통 하는 정비작업 입니다

      2번답
      미션오일 교환 하시면 증상 없어집니다
      아래사진의 제품으로 20리터 말통으로 구입하시고 기계순환식으로 교환하시면 됩니다
      공임은 7만원 입니다
    • 호평동 준우 아빠

      26-05-20

      답글달기
      @호평동 준우 아빠
      Dct미션이라면 모비스부품점에서 방문해서 차량번호 알려주시고 미션오일 2리터 구입하시면 됩니다

      아래 사진의 제품은 6단 미션 오일입니다
      @호평동 준우 아빠
       
      Dct미션이라면 모비스부품점에서 방문해서 차량번호 알려주시고 미션오일 2리터 구입하시면 됩니다

      아래 사진의 제품은 6단 미션 오일입니다
    • 관세음보살

      26-05-20

      답글달기
      스포티지 QL 1.7 디젤 모델을 운행 중이시군요.
      11만km 정도 주행하셨다면 하체 부품들의 노후화와 1.7 모델 특유의 변속기 특성이 맞물려 딱 두 가지 증상이 도드라질 시기입니다.

      원인과 정비 방향을 명확하게 짚어 드리겠습니다.

      1. 고속 주행 시 핸들 떨림 및 가벼워짐
      100~120km 구간에서 노면을 타며 미세하게 달달거리고 핸들이 날리는 느낌이 든다면,
      타이어 밸런스와 하체 관절(부싱류)의 유격을 먼저 의심해야 합니다.

      아래 순서대로 점검 및 정비를 진행하시는 것이 비용을 아끼는 길입니다.

      1순위: 휠 밸런스 점검 (비용: 2만 ~ 4만 원)

      특정 고속 구간(100~120km)에서만 규칙적인 떨림이 올라오는 것은 휠 밸런스가 틀어졌을 때 나타나는 가장 전형적인 증상입니다.
      타이어 전문점에 방문하셔서 고속 휠 밸런스를 다시 교정해 보시는 것이 첫 단추입니다.

      2순위: 로워암 부싱 및 엔드 볼 조인트 유격 점검

      11만km쯤 되면 바퀴를 잡아주는 아래쪽 관절인 '로워암'의 고무 부싱이 찢어지거나 유격이 생깁니다.
      이 고무가 헐거워지면 노면의 잔진동을 흡수하지 못하고 핸들로 고스란히 전달하며,
      고속에서 바퀴가 미세하게 정렬을 잃어 핸들이 가볍고 불안하게 느껴집니다.

      3순위: 타이로드 엔드 및 오목교(스티어링 기어) 점검

      조향 축과 바퀴를 이어주는 '타이로드 엔드'라는 부품의 볼 조인트가 마모되어도 핸들이 유격 때문에 가벼워지고 달달거릴 수 있습니다.

      정비 제안: 우선 타이어 숍이나 카센터에 가셔서 "고속 휠 밸런스 봐주시고,
      리프트 띄운 김에 로워암 부싱이랑 타이로드 엔드 유격 있는지 흔들어서 봐달라"고 하시면 한 번에 진단이 가능합니다.

      2. 저속 주행 시 울컥거림 (미션 수리 타이밍?)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미션(변속기) 전체를 통째로 바꾸는 큰 수리를 하실 단계는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스포티지 QL 1.7 디젤 차량에는 일반 자동변속기가 아니라 7단 DCT(더블 클러치 변속기)라는 시스템이 들어갑니다.
      이 미션은 수동변속기 기반 메커니즘을 컴퓨터가 대신 변속해 주는 구조라, 10만km 전후로 소모품인 플라이휠과 더블 클러치 세트의 마모가 발생합니다.

      최근 심해진 저속 울컥거림은 바로 이 소모품들의 수명이 다했다는 신호입니다.

      예상되는 정비 항목 (7단 DCT 고질병 세트)
      미션을 내리긴 해야 하지만 미션 내부 기어를 수리하는 것이 아니라, 미션과 엔진 사이에 붙어 있는 소모품들을 교환하게 됩니다.
      보통 한 번 내릴 때 아래 삼총사를 세트로 묶어서 교환합니다.

      더블 클러치 어셈블리: 수동변속기의 클러치 디스크 같은 역할입니다.
      닳을수록 단수 전환 시 미끄러지거나 저속에서 말 타듯 덜컥거리는 울컥거림을 유발합니다.

      플라이휠: 엔진의 동력을 미션으로 전달하는 회전판인데, 내부에 진동을 잡아주는 스프링이 들어있습니다.
      10만km가 넘으면 이 스프링이 늘어지거나 깨져서 시동 걸 때나 정차 시 '찰찰찰' 또는 '덜덜덜'하는 쇠 부딪히는 소음과 함께 변속 충격을 만듭니다.

      액추에이터 조정 또는 교환:
      클러치를 대신 밟아주는 모터 장치인데, 클러치 교환 시 마모도에 맞춰 영점 조정을 하거나 상태가 안 좋으면 함께 바꿉니다.
      스포티지 QL 1.7 디젤 모델을 운행 중이시군요.
      11만km 정도 주행하셨다면 하체 부품들의 노후화와 1.7 모델 특유의 변속기 특성이 맞물려 딱 두 가지 증상이 도드라질 시기입니다.

      원인과 정비 방향을 명확하게 짚어 드리겠습니다.

      1. 고속 주행 시 핸들 떨림 및 가벼워짐
      100~120km 구간에서 노면을 타며 미세하게 달달거리고 핸들이 날리는 느낌이 든다면,
      타이어 밸런스와 하체 관절(부싱류)의 유격을 먼저 의심해야 합니다.

      아래 순서대로 점검 및 정비를 진행하시는 것이 비용을 아끼는 길입니다.

      1순위: 휠 밸런스 점검 (비용: 2만 ~ 4만 원)

      특정 고속 구간(100~120km)에서만 규칙적인 떨림이 올라오는 것은 휠 밸런스가 틀어졌을 때 나타나는 가장 전형적인 증상입니다.
      타이어 전문점에 방문하셔서 고속 휠 밸런스를 다시 교정해 보시는 것이 첫 단추입니다.

      2순위: 로워암 부싱 및 엔드 볼 조인트 유격 점검

      11만km쯤 되면 바퀴를 잡아주는 아래쪽 관절인 '로워암'의 고무 부싱이 찢어지거나 유격이 생깁니다.
      이 고무가 헐거워지면 노면의 잔진동을 흡수하지 못하고 핸들로 고스란히 전달하며,
      고속에서 바퀴가 미세하게 정렬을 잃어 핸들이 가볍고 불안하게 느껴집니다.

      3순위: 타이로드 엔드 및 오목교(스티어링 기어) 점검

      조향 축과 바퀴를 이어주는 '타이로드 엔드'라는 부품의 볼 조인트가 마모되어도 핸들이 유격 때문에 가벼워지고 달달거릴 수 있습니다.

      정비 제안: 우선 타이어 숍이나 카센터에 가셔서 "고속 휠 밸런스 봐주시고,
      리프트 띄운 김에 로워암 부싱이랑 타이로드 엔드 유격 있는지 흔들어서 봐달라"고 하시면 한 번에 진단이 가능합니다.

      2. 저속 주행 시 울컥거림 (미션 수리 타이밍?)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미션(변속기) 전체를 통째로 바꾸는 큰 수리를 하실 단계는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스포티지 QL 1.7 디젤 차량에는 일반 자동변속기가 아니라 7단 DCT(더블 클러치 변속기)라는 시스템이 들어갑니다.
      이 미션은 수동변속기 기반 메커니즘을 컴퓨터가 대신 변속해 주는 구조라, 10만km 전후로 소모품인 플라이휠과 더블 클러치 세트의 마모가 발생합니다.

      최근 심해진 저속 울컥거림은 바로 이 소모품들의 수명이 다했다는 신호입니다.

      예상되는 정비 항목 (7단 DCT 고질병 세트)
      미션을 내리긴 해야 하지만 미션 내부 기어를 수리하는 것이 아니라, 미션과 엔진 사이에 붙어 있는 소모품들을 교환하게 됩니다.
      보통 한 번 내릴 때 아래 삼총사를 세트로 묶어서 교환합니다.

      더블 클러치 어셈블리: 수동변속기의 클러치 디스크 같은 역할입니다.
      닳을수록 단수 전환 시 미끄러지거나 저속에서 말 타듯 덜컥거리는 울컥거림을 유발합니다.

      플라이휠: 엔진의 동력을 미션으로 전달하는 회전판인데, 내부에 진동을 잡아주는 스프링이 들어있습니다.
      10만km가 넘으면 이 스프링이 늘어지거나 깨져서 시동 걸 때나 정차 시 '찰찰찰' 또는 '덜덜덜'하는 쇠 부딪히는 소음과 함께 변속 충격을 만듭니다.

      액추에이터 조정 또는 교환:
      클러치를 대신 밟아주는 모터 장치인데, 클러치 교환 시 마모도에 맞춰 영점 조정을 하거나 상태가 안 좋으면 함께 바꿉니다.
    • 관세음보살

      26-05-20

      답글달기
      @관세음보살타이로드앤드 정비를 잘 받기 위해서 어느 정도 정비 지식을 얻는 것이 중요해 보입니다.
      아래는 타이로드앤드 사진이니 참고하세요
      @관세음보살
       타이로드앤드 정비를 잘 받기 위해서 어느 정도 정비 지식을 얻는 것이 중요해 보입니다.
      아래는 타이로드앤드 사진이니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