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커뮤니티

본 커뮤니티는 모든 사용자가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 불쾌하거나 혐오스러운 콘텐츠는 금지되며, 위반 시 계정 정지 또는 삭제될 수 있습니다.

- 사용자를 차단하면 더 이상 이 사용자의 게시글 및 댓글이 보이지 않습니다.

- 신고된 콘텐츠는 운영자에 의해 24시간 이내 검토 및 조치되며, 위반한 사용자는 커뮤니티에서 퇴출될 수 있습니다.

브레이크 교환 고민
hhy285
조회수
129
댓글수
6
26-05-06
브레이크 교환 고민
작성자
hhy285
조회수
129
작성일
26-05-06

 

 

 

 

 

 

2010 YF소나타 154000km 

✓2024. 05. 20 / 137409km 브레이크패드(전/후), 브레이크 호스, 브레이크액 교환

✓2026. 02. 04 / 152150km 

전륜 앞로우암(재생) 타이로드앤드(재생) 활대링크(재생), 고무(재생) 쇼바(재생)

쇼바마운트, 쇼바커버(추가), 쇼바고무(추가), 쇼바베어링, 스프링(~모비스)

후륜 쇼바(재생) 쇼바마운트(모비스) 스프링(모비스)

휠어라이먼트(5만원), 부동액 보충

 

캘리퍼 가이드핀에 구리스 도포 한번도 한적 없어서 불안한데요 

2년전에 브레이크패드, 호스, 액 교환했고 차량년식 키로수 대비 예방정비 차원에서 

디스크+캘리퍼+패드+액 교환하면 좋을까요? 아님 가이드핀 구리스 도포만 할지? 

패드만 교체해도 좌우 3만원, 구리스만 발라도 좌우 3만원, 패드+구리스 연계작업 하면 3만원+1만원=4만원

재생품 섞어서 공임비 포함 총 60여만원… 2월에 하체 쇼바 재생품 섞어서 110만원 넘게 깨지고.. 

급경사 내려갈때 원래 발생하는건지 아주 미세한 갈리는 소음? 브레이크 잡는 소음 나긴하는데.. 

패드 잔량은 아직 남아 있는데 구리스 바를거면 패드랑 연계작업 하는게 좋을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부친 차량이 2016 포터2 더블캡 150000km 이상인데

시동켜고 평지에서 출발해도 끼이익 갈리는 소음 심하거든요 

엔진오일 넣는 단골 정비소 가서 브레이크 패드만 점검 봤는지 이상없다 하는데 엄청 불안하거든요

가이드핀 고착 된거 같은데 포터2 원래의 고질병인지? 

전륜은 디스크? 후륜은 드럼? 안가방 이라는게 달리는거 같은데 

부친차량도 년식 키로수 대비 전/후륜 디스크 캘리퍼 안가방 호스 액 재생품 섞어서 올교체 

하는게 좋을지? 가이드 핀 구리스 도포+패드+호스+액 정도만 할지 차알못이 판단하기엔 어렵네요 

사진의 내열구리스 갖고 있는데 2010 YF소나타, 2016 포터2 더블캡에 써도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비방 등의 내용 작성 시
관리자 권한으로 즉시 제재 처리됩니다.
    • 샤크

      26-05-07

      답글달기
      순정부품 현대 모비스에서
      차량번호 알려주고 구매 후 교체하세요
      대체품과 가격 차이 얼마 안나고
      순정이 좋습니다
      구리스는 어디사용해도 좋습니다.
      순정부품 현대 모비스에서
      차량번호 알려주고 구매 후 교체하세요
      대체품과 가격 차이 얼마 안나고
      순정이 좋습니다
      구리스는 어디사용해도 좋습니다.
    • kidman10

      26-05-17

      답글달기
      @샤크좋은 정보입니다
      @샤크
       좋은 정보입니다
    • 호평동 준우 아빠

      26-05-07

      답글달기
      안녕하세요 회원님

      굳이 도포안해도 됩니다
      교체 2년정도면 고착 현상은 미비합니다
      소나타 차량은 소음 만 점검하시고 내년봄에 다시한번 점검하세요
      정비도 많이 했고 아직 2년정도면 고착현상은 없을것 같습니다
      다만 패드에 이물질이 끼어서 소리가 나는경우가 있거나 패드가 소모되면서 나기도 합니다
      패드와 디스크 점검하시고 정비사분과 현장에서 상담을 통해 정비를 받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포터차량은 캘리퍼 분해해서 점검 요청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패드디스크 오일 이세가지 모두 점검및 교환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부품은 항상 가까운 모비스부품점에서 차량번호 알려주시고 구입하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회원님

      굳이 도포안해도 됩니다
      교체 2년정도면 고착 현상은 미비합니다
      소나타 차량은 소음 만 점검하시고 내년봄에 다시한번 점검하세요
      정비도 많이 했고 아직 2년정도면 고착현상은 없을것 같습니다
      다만 패드에 이물질이 끼어서 소리가 나는경우가 있거나 패드가 소모되면서 나기도 합니다
      패드와 디스크 점검하시고 정비사분과 현장에서 상담을 통해 정비를 받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포터차량은 캘리퍼 분해해서 점검 요청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패드디스크 오일 이세가지 모두 점검및 교환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부품은 항상 가까운 모비스부품점에서 차량번호 알려주시고 구입하시면 됩니다
    • kidman10

      26-05-17

      답글달기
      @호평동 준우 아빠좋은 정보입니다
      @호평동 준우 아빠
       좋은 정보입니다
    • 관세음보살

      26-05-06

      답글달기
      먼저 2월에 하체 정비로 큰 지출이 있으셨는데, 브레이크 계통까지 신경 쓰여 고민이 많으시겠네요.
      연식과 킬로수를 고려했을 때 안전을 위해 꼼꼼히 챙기시는 모습이 아주 바람직합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해 현실적이고 경제적인 가이드를 정리해 드릴게요.

      1. 2010년식 YF 소나타 (15.4만km)
      이미 2024년에 브레이크 호스와 액, 패드를 교환하셨기 때문에 60만 원을 들여
      캘리퍼와 디스크까지 올 교체하는 것은 현재로선 과잉 정비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가이드 핀 구리스 도포: 15만km 동안 한 번도 안 하셨다면 고착 예방 차원에서 추천합니다.
      다만, 캘리퍼가 고착되었다면 브레이크를 뗐을 때 차가 무겁거나 패드가 편마모되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그런 증상이 없다면 핀 세척 후 구리스 도포만으로도 충분합니다.

      미세한 갈리는 소음: 급경사에서 발생하는 미세한 소음은 패드의 마찰재 성분이나 디스크 표면의 미세한 녹 때문일 수 있습니다.
      제동력에 문제가 없다면 큰 걱정은 안 하셔도 됩니다.

      결론: 패드 잔량이 넉넉하다면 '가이드 핀 구리스 도포'만 진행하시되,
      공임나라 등에서 다른 정비(엔진오일 교환 등)를 하실 때 연계 작업으로 요청하여 공임을 아끼는 것이 가장 합리적입니다.
      굳이 멀쩡한 패드를 벌써 갈 필요는 없습니다.

      2. 2016년식 포터2 더블캡 (15만km 이상)
      포터2의 '끼이익' 소음은 안전과 직결될 수 있어 YF보다 더 주의 깊게 보셔야 합니다.

      소음의 원인: 평지 출발 시 소음이 난다면 캘리퍼 가이드 핀 고착으로 인해 패드가
      디스크를 계속 누르고 있거나(리턴 불량), 후륜 드럼 브레이크 내부의 분진/고착일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포터2의 특성: 짐을 싣는 화물차 특성상 브레이크 부하가 승용차보다 훨씬 큽니다.
      단골 정비소에서 패드만 보고 괜찮다고 했다면, 캘리퍼 안쪽의 피스톤이나 가이드 핀 상태까지는 안 봤을 수 있습니다.

      정비 제안:
      전륜: 캘리퍼 재생품 교체 + 디스크 연마(또는 교체) + 패드 교체.
      후륜: 드럼 내부 세척 및 간극 조절(소위 말하는 '안가방' 부품들 점검).

      공통: 브레이크액 교체 (포터는 수분 함량이 높으면 제동력이 급격히 저하됩니다).

      결론: 아버님 차량은 연식과 증상을 볼 때 전륜 캘리퍼(재생) 및 패드 교체,
      후륜 드럼 세척 및 브레이크액 교체 정도의 '중간 단계' 정비를 권장합니다.
      올 교체보다는 문제 있는 부위 위주로 재생품을 활용해 보세요.

      3. 보유하신 내열 구리스 사용 여부
      사진의 제품이 '실리콘 기반의 브레이크 전용 고온 구리스'라면 두 차량 모두 사용 가능합니다.

      주의사항: 일반적인 다목적 구리스(리튬 구리스 등)는 브레이크의 고온을 견디지 못하고 녹아내리거나,
      가이드 핀의 고무 부트를 부풀게 만들어 오히려 고착을 유발합니다.

      확인법: 제품에 'Brake Caliper Grease' 또는 'Silicone Grease'라고 명시되어 있고,
      내열 온도가 200°C 이상이라면 안심하고 사용하셔도 됩니다.
      먼저 2월에 하체 정비로 큰 지출이 있으셨는데, 브레이크 계통까지 신경 쓰여 고민이 많으시겠네요.
      연식과 킬로수를 고려했을 때 안전을 위해 꼼꼼히 챙기시는 모습이 아주 바람직합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해 현실적이고 경제적인 가이드를 정리해 드릴게요.

      1. 2010년식 YF 소나타 (15.4만km)
      이미 2024년에 브레이크 호스와 액, 패드를 교환하셨기 때문에 60만 원을 들여
      캘리퍼와 디스크까지 올 교체하는 것은 현재로선 과잉 정비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가이드 핀 구리스 도포: 15만km 동안 한 번도 안 하셨다면 고착 예방 차원에서 추천합니다.
      다만, 캘리퍼가 고착되었다면 브레이크를 뗐을 때 차가 무겁거나 패드가 편마모되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그런 증상이 없다면 핀 세척 후 구리스 도포만으로도 충분합니다.

      미세한 갈리는 소음: 급경사에서 발생하는 미세한 소음은 패드의 마찰재 성분이나 디스크 표면의 미세한 녹 때문일 수 있습니다.
      제동력에 문제가 없다면 큰 걱정은 안 하셔도 됩니다.

      결론: 패드 잔량이 넉넉하다면 '가이드 핀 구리스 도포'만 진행하시되,
      공임나라 등에서 다른 정비(엔진오일 교환 등)를 하실 때 연계 작업으로 요청하여 공임을 아끼는 것이 가장 합리적입니다.
      굳이 멀쩡한 패드를 벌써 갈 필요는 없습니다.

      2. 2016년식 포터2 더블캡 (15만km 이상)
      포터2의 '끼이익' 소음은 안전과 직결될 수 있어 YF보다 더 주의 깊게 보셔야 합니다.

      소음의 원인: 평지 출발 시 소음이 난다면 캘리퍼 가이드 핀 고착으로 인해 패드가
      디스크를 계속 누르고 있거나(리턴 불량), 후륜 드럼 브레이크 내부의 분진/고착일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포터2의 특성: 짐을 싣는 화물차 특성상 브레이크 부하가 승용차보다 훨씬 큽니다.
      단골 정비소에서 패드만 보고 괜찮다고 했다면, 캘리퍼 안쪽의 피스톤이나 가이드 핀 상태까지는 안 봤을 수 있습니다.

      정비 제안:
      전륜: 캘리퍼 재생품 교체 + 디스크 연마(또는 교체) + 패드 교체.
      후륜: 드럼 내부 세척 및 간극 조절(소위 말하는 '안가방' 부품들 점검).

      공통: 브레이크액 교체 (포터는 수분 함량이 높으면 제동력이 급격히 저하됩니다).

      결론: 아버님 차량은 연식과 증상을 볼 때 전륜 캘리퍼(재생) 및 패드 교체,
      후륜 드럼 세척 및 브레이크액 교체 정도의 '중간 단계' 정비를 권장합니다.
      올 교체보다는 문제 있는 부위 위주로 재생품을 활용해 보세요.

      3. 보유하신 내열 구리스 사용 여부
      사진의 제품이 '실리콘 기반의 브레이크 전용 고온 구리스'라면 두 차량 모두 사용 가능합니다.

      주의사항: 일반적인 다목적 구리스(리튬 구리스 등)는 브레이크의 고온을 견디지 못하고 녹아내리거나,
      가이드 핀의 고무 부트를 부풀게 만들어 오히려 고착을 유발합니다.

      확인법: 제품에 'Brake Caliper Grease' 또는 'Silicone Grease'라고 명시되어 있고,
      내열 온도가 200°C 이상이라면 안심하고 사용하셔도 됩니다.
    • kidman10

      26-05-17

      답글달기
      @관세음보살좋은 정보입니다
      @관세음보살
       좋은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