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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6 22년식 후측방 센서 점검
vertex23
조회수
56
댓글수
4
26-04-15
EV6 22년식 후측방 센서 점검
작성자
vertex23
조회수
56
작성일
26-04-15

얼마전 후진을 하다 조수석 뒷쪽 측면을 벽에 부딪마전 후진을 하다 조수석 뒷쪽 측면을 벽에 부딪친후

 

외관은 크진 않지만 스크레치가 났어도 탈만하겠다 싶어 운행을 하고있는대

 

얼마후 후측방 센서 오류가 나더라고요 ㅠㅠ

 

이래저래 검색해보니 범퍼안쪽 레이더가 틀어지거나 탈락이 됐을수 있다고 해서 우선 공임나라에 의견을 여쭙고자 문의를 해봅니다

 

제가 알고싶은건

 

1 단순 탈락이라 범퍼를 탈거후 레이더 재부착하고 범퍼 부착에 대한 비용

 

2 혹여 레이더파손시에 교체를 해야 하는경우의 비용을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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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평동 준우 아빠

      26-04-15

      답글달기
      안녕하세요 회원님

      범퍼 탈거비용보통 9~10만원 입니다
      단순 교체라면 10만원 정도 예상됩니다

      다만 센서 레이다 까지 교체한다면 부품비용별도로 공임만 15만원 정도 예상 됩니다

      부품은 직접 가까운 모비스부품점에서 차량번호 알려주시고 구입하시면 됩니다

      다만 정확한 공임은 직접 전화로 작업가능여부 상담하시고 견적 받아보세요

      차량마다 탈거 과정과 정비과장이 다릅니다
      따라서 공임도 차이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회원님

      범퍼 탈거비용보통 9~10만원 입니다
      단순 교체라면 10만원 정도 예상됩니다

      다만 센서 레이다 까지 교체한다면 부품비용별도로 공임만 15만원 정도 예상 됩니다

      부품은 직접 가까운 모비스부품점에서 차량번호 알려주시고 구입하시면 됩니다

      다만 정확한 공임은 직접 전화로 작업가능여부 상담하시고 견적 받아보세요

      차량마다 탈거 과정과 정비과장이 다릅니다
      따라서 공임도 차이가 있습니다
    • kidman10

      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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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평동 준우 아빠좋은 정보입니다
      @호평동 준우 아빠
       좋은 정보입니다
    • 관세음보살

      26-04-15

      답글달기
      2022년식 EV6의 경우, 최신 전기차 사양이라 기존 내연기관 차량들보다 레이더 센서의 정밀도가 높고 보정 작업이 까다로운 편입니다.
      특히 EV6는 HDA2(고속도로 주행 보조 2) 기능 등이 포함되어 있어 레이더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문의하신 두 가지 상황에 대한 비용을 안내해 드립니다.

      1. 단순 탈락으로 인한 재부착 및 보정 (범퍼 탈거 포함)
      레이더 센서 자체가 살아있고, 고정 브라켓이나 커넥터만 빠진 경우입니다.

      범퍼 탈부착 공임: EV6는 하단 언더커버와 전기차 전용 배선 처리가 복잡하여 일반 차량보다 손이 더 많이 갑니다.
      공임나라나 사설 업체 기준 약 100,000원 ~ 120,000원 정도의 공임이 예상됩니다.

      레이더 영점 보정: 센서를 재부착한 후에는 반드시 스캐너를 연결해 수평을 맞추는 보정(Calibration) 작업을 해야 합니다.
      이 작업비가 약 50,000원 ~ 80,000원 추가될 수 있습니다.

      총 예상 비용: 약 15만 원 ~ 20만 원 내외입니다.

      2. 레이더 센서 파손으로 교환해야 하는 경우
      EV6의 후측방 레이더는 단순 감지를 넘어 차로 변경 보조까지 수행하는 고성능 부품이라 가격이 꽤 높습니다.

      부품값 (순정 신품 기준): 품번마다 차이가 있지만, 보통 개당 35만 원 ~ 45만 원 사이입니다.

      공임 및 코딩: 새 레이더를 장착하면 차량 컴퓨터와 통신할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 코딩'과 '주행 보정'이 필수입니다.
      이 비용은 위와 동일하게 발생합니다.

      총 예상 비용: 부품값을 포함하여 약 50만 원 ~ 60만 원 정도를 예상하셔야 합니다.
      2022년식 EV6의 경우, 최신 전기차 사양이라 기존 내연기관 차량들보다 레이더 센서의 정밀도가 높고 보정 작업이 까다로운 편입니다.
      특히 EV6는 HDA2(고속도로 주행 보조 2) 기능 등이 포함되어 있어 레이더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문의하신 두 가지 상황에 대한 비용을 안내해 드립니다.

      1. 단순 탈락으로 인한 재부착 및 보정 (범퍼 탈거 포함)
      레이더 센서 자체가 살아있고, 고정 브라켓이나 커넥터만 빠진 경우입니다.

      범퍼 탈부착 공임: EV6는 하단 언더커버와 전기차 전용 배선 처리가 복잡하여 일반 차량보다 손이 더 많이 갑니다.
      공임나라나 사설 업체 기준 약 100,000원 ~ 120,000원 정도의 공임이 예상됩니다.

      레이더 영점 보정: 센서를 재부착한 후에는 반드시 스캐너를 연결해 수평을 맞추는 보정(Calibration) 작업을 해야 합니다.
      이 작업비가 약 50,000원 ~ 80,000원 추가될 수 있습니다.

      총 예상 비용: 약 15만 원 ~ 20만 원 내외입니다.

      2. 레이더 센서 파손으로 교환해야 하는 경우
      EV6의 후측방 레이더는 단순 감지를 넘어 차로 변경 보조까지 수행하는 고성능 부품이라 가격이 꽤 높습니다.

      부품값 (순정 신품 기준): 품번마다 차이가 있지만, 보통 개당 35만 원 ~ 45만 원 사이입니다.

      공임 및 코딩: 새 레이더를 장착하면 차량 컴퓨터와 통신할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 코딩'과 '주행 보정'이 필수입니다.
      이 비용은 위와 동일하게 발생합니다.

      총 예상 비용: 부품값을 포함하여 약 50만 원 ~ 60만 원 정도를 예상하셔야 합니다.
    • kidman10

      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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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음보살좋은 정보입니다
      @관세음보살
       좋은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