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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케이스 누유 정비시 엔진오일팬 탈거 문의
이적진
조회수
269
댓글수
7
26-03-09
프론트케이스 누유 정비시 엔진오일팬 탈거 문의
작성자
이적진
조회수
269
작성일
26-03-09

안녕하세요

 

120,000km 주행한 아반떼MD 1.6 GDI NA 엔진 프론트케이스 누유 정비(프론트케이스 재씰링)를 하였는데

 

헤드커버(로커암커버) 탈거는 필수라서 헤드커버 가스켓은 같이 교환 했고,

 

뜯는 김에 

 

프론트 리데나 씰과 오링

 

겉벨트 세트(겉벨트, 워터펌프(가스켓,풀리 포함), 아이들 풀리, 댐퍼 풀리),

 

점화플러그와 점화코일 도 같이 교환 했고요

 

추가로 쓰로틀바디 청소와 쓰로틀바디 가스켓도 교환 했습니다.

 

 

 

정작, 엔진오일팬은 탈거를 안했습니다.

 

제 생각에는 프론트케이스 탈거하고 다시 장착 할때

 

위쪽 로커암커버랑 아래쪽 (하부)엔진오일팬  탈거가 필수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닌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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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청기

      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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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문점검추천드립니다
      방문점검추천드립니다
    • 호평동 준우 아빠

      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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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회원님

      맞습니다 누유가 있다면 탈거하게 되는데 왜 안되었는지 궁금하네요
      누유가 없어서 교체를 안할수도 있습니다
      일단 정비받은 매장에 한번더 문의해보세요
      보통은 같이 탈거해서 작업 합니다

      다음은 ai답변 입니다

      프론트케이스 누유는 타이밍체인 커버(프론트케이스) 씰링·가스켓·오링 경화/유격/균열로 오일이 새는 현상으로, 방치 시 발전기·센서 등 2차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빠른 점검·수리가 권장됩니다.

      엔진오일 팬 누유는 팬 씰/실런트/가스켓 문제로 오일이 팬에 새는 경우가 많고, 프론트케이스와 함께 탈거·세척·씰링 교체로 정리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프론트케이스 누유 원인과 증상
      원인: 프론트케이스 씰링/가스켓/오링 경화·유격, 충격/부식으로 인한 균열 등으로 오일이 새는 경우가 대표적입니다.

      증상: 엔진오일 양 감소, 경고등 점등, 육안으로 오일이 새는 흔적(특히 발전기/워터펌프 주변)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엔진오일 팬 누유와 함께 자주 수리되는 이유
      프론트케이스 누유가 지속되면 오일이 발전기 등 부품에 유입되어 고장(발전기 사망 등)으로 이어질 수 있어, 프론트케이스와 엔진오일 팬을 함께 점검·수리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수리 절차 요약
      엔진오일 배출 후 누유 부위 확인(프론트케이스, 오일팬 등).

      로커암 커버 등 상부 커버 탈거 → 프론트케이스 탈거 및 세척 → 씰링/가스켓 교체 후 재조립.
      엔진오일 팬 탈거 및 세척 → 씰링/실런트/가스켓 교체 후 재조립.
      엔진오일 교체 후 누유 테스트 및 시운전으로 마무리.
      안녕하세요 회원님

      맞습니다 누유가 있다면 탈거하게 되는데 왜 안되었는지 궁금하네요
      누유가 없어서 교체를 안할수도 있습니다
      일단 정비받은 매장에 한번더 문의해보세요
      보통은 같이 탈거해서 작업 합니다

      다음은 ai답변 입니다

      프론트케이스 누유는 타이밍체인 커버(프론트케이스) 씰링·가스켓·오링 경화/유격/균열로 오일이 새는 현상으로, 방치 시 발전기·센서 등 2차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빠른 점검·수리가 권장됩니다.

      엔진오일 팬 누유는 팬 씰/실런트/가스켓 문제로 오일이 팬에 새는 경우가 많고, 프론트케이스와 함께 탈거·세척·씰링 교체로 정리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프론트케이스 누유 원인과 증상
      원인: 프론트케이스 씰링/가스켓/오링 경화·유격, 충격/부식으로 인한 균열 등으로 오일이 새는 경우가 대표적입니다.

      증상: 엔진오일 양 감소, 경고등 점등, 육안으로 오일이 새는 흔적(특히 발전기/워터펌프 주변)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엔진오일 팬 누유와 함께 자주 수리되는 이유
      프론트케이스 누유가 지속되면 오일이 발전기 등 부품에 유입되어 고장(발전기 사망 등)으로 이어질 수 있어, 프론트케이스와 엔진오일 팬을 함께 점검·수리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수리 절차 요약
      엔진오일 배출 후 누유 부위 확인(프론트케이스, 오일팬 등).

      로커암 커버 등 상부 커버 탈거 → 프론트케이스 탈거 및 세척 → 씰링/가스켓 교체 후 재조립.
      엔진오일 팬 탈거 및 세척 → 씰링/실런트/가스켓 교체 후 재조립.
      엔진오일 교체 후 누유 테스트 및 시운전으로 마무리.
    • kidman10

      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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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평동 준우 아빠좋은 정보입니다
      @호평동 준우 아빠
       좋은 정보입니다
    • 관세음보살

      26-03-09

      답글달기
      네, 아반떼 MD(GDI 엔진)의 프론트 케이스(타이밍 체인 커버) 누유 수리를 할 때는
      구조상 로커암 커버(헤드 커버)와 오일팬을 모두 탈거해야 합니다.

      그 이유는 프론트 케이스가 엔진의 '옆면'을 덮고 있는데,
      이 커버가 위로는 로커암 커버와 맞물려 있고 아래로는 오일팬과 맞닿아 있기 때문입니다.

      프론트 케이스는 위쪽의 로커암 커버와 아래쪽의 오일팬 사이에 끼어 있는 형태입니다.
      이들을 먼저 제거하지 않으면 프론트 케이스만 쏙 빼내는 것이 불가능하거나,
      억지로 빼더라도 재조립 시 실런트가 밀려 다시 누유가 발생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따라서 삼면이 만나는 모서리 부분의 기밀을 유지하려면
      세 부품을 모두 탈거한 상태에서 순서대로 조립해야 완벽하게 밀봉되므로 다 탈거 후 작업하는 것이 정석입니다!
      네, 아반떼 MD(GDI 엔진)의 프론트 케이스(타이밍 체인 커버) 누유 수리를 할 때는
      구조상 로커암 커버(헤드 커버)와 오일팬을 모두 탈거해야 합니다.

      그 이유는 프론트 케이스가 엔진의 '옆면'을 덮고 있는데,
      이 커버가 위로는 로커암 커버와 맞물려 있고 아래로는 오일팬과 맞닿아 있기 때문입니다.

      프론트 케이스는 위쪽의 로커암 커버와 아래쪽의 오일팬 사이에 끼어 있는 형태입니다.
      이들을 먼저 제거하지 않으면 프론트 케이스만 쏙 빼내는 것이 불가능하거나,
      억지로 빼더라도 재조립 시 실런트가 밀려 다시 누유가 발생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따라서 삼면이 만나는 모서리 부분의 기밀을 유지하려면
      세 부품을 모두 탈거한 상태에서 순서대로 조립해야 완벽하게 밀봉되므로 다 탈거 후 작업하는 것이 정석입니다!
    • kidman10

      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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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음보살좋은 정보입니다
      @관세음보살
       좋은 정보입니다
    • 관세음보살

      26-05-28

      답글달기
      @kidman10참고로,현장에서 오일팬을 탈거하지 않고 작업하는 이유그렇다면 정비사님이 왜 오일팬을 뜯지 않았을까요? 크게 두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약식 작업의 노하우와 숙련도)경력이 많은 정비사들은 오일팬을 뜯지 않고도 누유 없이 프론트케이스를 조립하는 노하우가 있습니다.
      프론트케이스를 장착할 때 아래쪽을 살짝 비스듬히 집어넣거나, 접합부에 실란트를 도포하는 방식을 조절하여 밀림 현상을 최소화하는 테크닉을 씁니다. 작업 시간이 대폭 단축되기 때문에 현장에서 자주 쓰이는 방식입니다.(엔진오일팬 상태에 따른 판단)만약 하부 오일팬 자체에서 누유가 전혀 없고 실란트 상태가 짱짱하다면, 정비사 입장에서는 굳이 멀쩡한 오일팬을 뜯어서 공임과 부품대(오일팬은 탈거 시 찌그러지기 쉬워 교환하는 경우가 많음)를 추가해 소비자에게 부담을 주지 않으려 했을 수 있습니다.
      @kidman10
       참고로,현장에서 오일팬을 탈거하지 않고 작업하는 이유그렇다면 정비사님이 왜 오일팬을 뜯지 않았을까요? 크게 두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약식 작업의 노하우와 숙련도)경력이 많은 정비사들은 오일팬을 뜯지 않고도 누유 없이 프론트케이스를 조립하는 노하우가 있습니다.
      프론트케이스를 장착할 때 아래쪽을 살짝 비스듬히 집어넣거나, 접합부에 실란트를 도포하는 방식을 조절하여 밀림 현상을 최소화하는 테크닉을 씁니다. 작업 시간이 대폭 단축되기 때문에 현장에서 자주 쓰이는 방식입니다.(엔진오일팬 상태에 따른 판단)만약 하부 오일팬 자체에서 누유가 전혀 없고 실란트 상태가 짱짱하다면, 정비사 입장에서는 굳이 멀쩡한 오일팬을 뜯어서 공임과 부품대(오일팬은 탈거 시 찌그러지기 쉬워 교환하는 경우가 많음)를 추가해 소비자에게 부담을 주지 않으려 했을 수 있습니다.
    • 이적진

      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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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타이밍체인, 체인가이드는 상태가 괜찮다고 하여 교환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타이밍체인, 체인가이드는 상태가 괜찮다고 하여 교환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