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커뮤니티

본 커뮤니티는 모든 사용자가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 불쾌하거나 혐오스러운 콘텐츠는 금지되며, 위반 시 계정 정지 또는 삭제될 수 있습니다.

- 사용자를 차단하면 더 이상 이 사용자의 게시글 및 댓글이 보이지 않습니다.

- 신고된 콘텐츠는 운영자에 의해 24시간 이내 검토 및 조치되며, 위반한 사용자는 커뮤니티에서 퇴출될 수 있습니다.

비행기값 100만원 더 든다
샤크
조회수
29
댓글수
3
26-05-13
비행기값 100만원 더 든다
작성자
샤크
조회수
29
작성일
26-05-13

해당 이미지는 AI로 제작됨.

해당 이미지는 AI로 제작됨.

이에 여행업계는 여름 성수기 수요를 최대한 흡수하기 위한 가격 방어 전략에 집중하고 있다.

우선 유류할증료 부담을 줄인 특가 프로모션 상품을 공격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하나투어는 지난달 27일부터 오는 20일까지 라이브커머스 하나 LIVE를 통해 '유류 ZERO' 특집 상품을 선보고 있다.

모두투어는 유류할증료 포함 상품, 유류 보상제 등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담은 기획전을 운영하고 있다.

교원투어는 '최초 예약가 보장' 상품을 통해 예약 이후 유류할증료가 오르더라도 추가 비용 없이 여행할 수 있도록 보장하고 있다.

아울러 테마 상품 확대와 단거리 노선 확대 등을 통해 수요 지키기에 나서고 있다.

하나투어는 FIT(개별자유여행) 상품을 다각화하고 러닝 등 테마 상품을 확대하고 있다. 모두투어는 단거리·중거리 지역 상품 확대를 통해 고객 선택 폭을 넓히고 있다.

일단 업계는 여행 수요 자체가 줄어들지는 않은 만큼 6월 이후 유가가 내려간다면 여행 수요가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전쟁 장기화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만큼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때문에 업계 안팎에서는 국제유가 변수에 민감한 산업 구조상 민간 차원의 가격 할인 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관광 소비 진작책과 항공·여행업계 지원 방안 등 정부 차원의 대응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업계 관계자는 "여름이 지나면 내려갈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다"라면서 "하루빨리 상황이 좋아지길 기다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했다.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비방 등의 내용 작성 시
관리자 권한으로 즉시 제재 처리됩니다.
    • 댄킴

      26-05-13

      답글달기
      어후 큰일이네요
      어후 큰일이네요
    • oong0318

      26-05-13

      답글달기
      와우~
      와우~
    • 샤크

      26-05-13

      답글달기
      또 다른 업계 관계자는 "자체 프로모션과 할인으로 버티고는 있지만 장기화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지금 당장은 큰 문제가 아니지만, 장기화될 경우 여행·항공업계는 물론 내수 전반에도 영향이 불가피한 만큼 관광 소비 활성화 대책이나 업계 지원 방안 등을 정부 차원에서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또 다른 업계 관계자는 "자체 프로모션과 할인으로 버티고는 있지만 장기화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지금 당장은 큰 문제가 아니지만, 장기화될 경우 여행·항공업계는 물론 내수 전반에도 영향이 불가피한 만큼 관광 소비 활성화 대책이나 업계 지원 방안 등을 정부 차원에서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