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커뮤니티는 모든
사용자가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 불쾌하거나 혐오스러운 콘텐츠는 금지되며, 위반 시 계정 정지 또는 삭제될 수 있습니다.
- 사용자를 차단하면 더 이상 이 사용자의 게시글 및 댓글이 보이지 않습니다.
- 신고된 콘텐츠는 운영자에 의해 24시간 이내 검토 및 조치되며, 위반한 사용자는 커뮤니티에서 퇴출될 수 있습니다.


![]()
< 47년 만에 대면했지만…결국 ‘노딜’로 > 미국과 이란의 21시간에 걸친 종전 협상이 결론 없이 12일 막을 내렸다. JD밴스 미국 부통령이 11일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 마련된 협상장에 들어서고 있다(왼쪽 사진). 같은 날 아바스 아라그치 외교장관(오른쪽 사진 왼쪽) 등 이란 대표단이 이슬라마바드 공군 비행장에 도착하고 있다. AP·로이터연합뉴스
미국과의 종전 협상을 주도하는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오만 방문 이후 파키스탄으로 복귀해 협상단에 재합류할 예정이다. 주말 협상은 일단 무산됐지만 협상 재개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 있다는 분석이다.
26일(현지시간) 이란 국영 IRNA 통신에 따르면 아라그치 장관은 오만 일정을 마친 뒤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로 돌아와 대표단과 합류한다. 당초 일정은 △파키스탄 △오만 △러시아 순방이었으나 △오만 방문 후 다시 파키스탄으로 복귀하는 방향으로 변경됐다.
대표단 운영도 유동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일부 협상단은 종전 조건 협의를 위해 테헤란으로 복귀했다가 26일 밤 다시 이슬라마바드에서 합류할 예정이다.
앞서 협상 기대감은 한 차례 높아졌다. 아라그치 장관은 24일 파키스탄을 방문해 군부 핵심 인사와 접촉했고 이를 계기로 27일 2차 종전 협상 가능성이 거론됐다. 그러나 장관이 요구안 전달 직후 오만으로 이동하고 미국도 협상단 파견을 취소하면서 주말 협상은 사실상 무산됐다.
그럼에도 협상 동력은 완전히 꺼지지 않은 상황이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대화를 원하면 언제든 가능하다"고 했다. 또 협상단 취소 직후 "더 나은 새로운 제안을 받았다"고 언급하며 이란 측 제안이 있었음을 시사했다.
현재 아라그치 장관의 파키스탄 복귀 목적은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미국이 협상 의지를 유지하고 있고 파키스탄이 중재 역할을 이어가는 점을 고려할 때 협상 재개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전체 투표자 목록
| 구분 | 캐쉬포인트 | 일 쓰기 제한 | 일 획득제한 |
|---|---|---|---|
| 정비후기게시판 | 50 | 2 | 2회 |
| 일반 게시판 | 5 | 30 | 5회 |
| 게시판 댓글 | 10 | 10 | 5회 |
| 추천하기(상대게시물) | 2 | 2 | 10회 |
| 추천받기(본인게시물) | 3 | 3 | 10회 |
| *닉네임변경 | -1000 (포인트몰구매) |
||
| *정비상담 | 0 | ||
| 특별 이벤트 포인트 | 해당포인트 | 해당포인트 |
포인트몰에서 구매한 정비쿠폰은 마이페이지 쿠폰함에서
확인가능하며
전국 가맹점에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