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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했던 30년 전 성수대교 붕괴…"'살려달라' 비명 아직 생생"
샤크
조회수
252
댓글수
7
24-10-20
처참했던 30년 전 성수대교 붕괴…"'살려달라' 비명 아직 생생"
작성자
샤크
조회수
252
작성일
24-10-20

생존자 이경재 씨 인터뷰…떨어진 다리 상판 위에서 구조 활동
"참사 이후 우리 사회 변하지 않아…책임이 더 사라진 것 같다"

1994년 성수대교 붕괴 [연합뉴스 자료사진]

1994년 성수대교 붕괴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최원정 기자 = "여기저기서 '살려달라'는 비명이 들렸어요. 한 명이라도 더 구해야겠다는 생각뿐이었어요. 그 처참한 기억이 아직 생생합니다."

30년 전 성수대교 붕괴 참사 현장에서 목숨을 구한 이경재(51)씨는 희생자 30주기를 사흘 앞둔 지난 18일 연합뉴스와 전화 통화에서 당시의 참상이 떠오르는 듯 몸서리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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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랑쭌

      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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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자여 생생합니다
      마자여 생생합니다
    • oong0318

      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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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타까운일이였죠~
      안타까운일이였죠~
    • 김전네

      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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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릴때지만 아직 기억이생생하네요
      어릴때지만 아직 기억이생생하네요
    • 샤크

      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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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4년 10월21일 이른 아침 출근길로 북적이던 성수대교가 붕괴됐다.
      1994년 10월21일 이른 아침 출근길로 북적이던 성수대교가 붕괴됐다.
    • 샤크

      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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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21일이네요
      10월21일이네요
    • 관세음보살

      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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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억이 가물가물...
      기억이 가물가물...
    • 더스타일

      24-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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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 나네요.....
      생각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