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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도박' 이진호, 제작진도 별렀나..예능 빙자한 '인성폭로'
샤크
조회수
264
댓글수
4
24-10-19
'불법도박' 이진호, 제작진도 별렀나..예능 빙자한 '인성폭로'
작성자
샤크
조회수
264
작성일
24-10-19

[OSEN=박준형 기자] 3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더파티움에서 진행되는 제5회 대한민국 예술문화인대상 앞선 포토월에 개그맨 이진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soul1014@osen.co.kr

[OSEN=박준형 기자] 3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더파티움에서 진행되는 제5회 대한민국 예술문화인대상 앞선 포토월에 개그맨 이진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OSEN=김나연 기자] 최근 예능프로그램에서 보여준 언행이 인성논란으로 번지는 사례가 연이어 발생했다. 현장 분위기조차 싸늘했을 정도로 문제 소지가 있는 모습이 편집없이 방송되면서 여론의 뭇매를 맞은 것. 이에 일각에서는 편집을 하지 않은 제작진들을 비판하는 반면, "오죽했으면"이라는 반응도 뒤따랐다.

지난 7일, KBS2 '1박 2일' 멤버들에 대한 비매너 논란이 불거졌다. 당시 '육각형 남자가 되자' 특집의 일환으로 매너 테스트가 진행됐고, 두 손 가득 무거운 짐을 들고 이동하는 막내 여성 작가를 본 멤버들의 반응을 몰래 살폈다. 이 과정에 문세윤을 제외한 김종민, 딘딘, 유선호, 조세호, 이준이 작가에게 큰 관심을 갖지 않은 채 방으로 들어갔다. 김종민은 작가의 짐을 보고도 "수박 누구 거야?"라고 물을 뿐이었고, 유선호는 작가와 대화를 나누며 걷던 중 "지금 들어주기에는 너무 늦었죠?"라며 자리를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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