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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때려 구속된 ‘징맨’ 황철순, 2심서 3000만원 공탁...피해자는 거절
샤크
조회수
220
댓글수
2
24-10-17
여자 때려 구속된 ‘징맨’ 황철순, 2심서 3000만원 공탁...피해자는 거절
작성자
샤크
조회수
220
작성일
24-10-17

과거 tvN 코미디빅리그에서 ‘징맨’으로 알려진 보디빌더 황철순씨가 폭행 혐의 항소심에서 여성 피해자에게 3000만원을 공탁했지만 피해자가 거절하면서 선고가 내달로 연기됐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2-1부(재판장 곽정한 부장판사)는 폭행치상 등 혐의로 기소된 황철순에 대한 항소심 선고기일을 내달 13일로 연기했다.

황철순은 항소심에서 3000만원을 공탁했지만, 피해 여성은 공탁금 수령을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황철순은 1심에서도 피해자를 위해 2000만원의 공탁금을 걸었는데 거절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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