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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세영이를 보호한다고 쑈를 하나 봅니다.
관세음보살
조회수
266
댓글수
4
24-08-13
뒤늦게 세영이를 보호한다고 쑈를 하나 봅니다.
작성자
관세음보살
조회수
266
작성일
24-08-13

이미 마음은 떠난듯한데… 안타깝네요. 

진작에 몸 관리 할 수 있게 선수 관리를 잘 해주고 보호해주면 되었을 건데…

 

배드민턴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안세영(22)이 이번 달 출전하기로 한 국제대회에 모두 불참하기로 결정했다.

안세영은 전날 소속팀 삼성생명을 통해 이러한 대회 불참 의사를 대한배드민턴협회에 전달했다.

안세영이 불참하는 대회는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일본오픈(20∼25일)과 슈퍼 500 코리아오픈(27일∼9월 1일)이다. 당초 안세영은 두 대회 모두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뛸 예정이었다.

명목상의 불참 이유는 무릎과 발목 부상이다.

안세영은 지난해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오른쪽 무릎 부상을 당했고, 한국시간으로 12일 막을 내린 2024 파리 올림픽 사전캠프에서 발목 힘줄을 다쳤다.

다만, 안세영은 별다른 이상증세 없이 올림픽을 완주했고 배드민턴 여자 단식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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