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커뮤니티는 모든
사용자가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 불쾌하거나 혐오스러운 콘텐츠는 금지되며, 위반 시 계정 정지 또는 삭제될 수 있습니다.
- 사용자를 차단하면 더 이상 이 사용자의 게시글 및 댓글이 보이지 않습니다.
- 신고된 콘텐츠는 운영자에 의해 24시간 이내 검토 및 조치되며, 위반한 사용자는 커뮤니티에서 퇴출될 수 있습니다.


전국에서 모레(4월 2일)까지 낮 기온이 올라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모레 오후부터는 전라·경상권과 제주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기상청은 전국에서 모레까지 낮 기온이 15~20도 이상으로 오르겠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20도 이상으로 매우 크겠다고 31일 밝혔습니다.
모레까지 아침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0~8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고, 낮 기온은 평년(최고기온 13~17도) 보다 높겠습니다.
특히 낮 기온은 중부지역 15~20도 내외, 남부지역과 제주도는 20도 이상으로 오르겠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내일(4월 1일)은 15도 이상, 모레는 20도 이상으로 매우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 내일은 중부내륙과 경북내륙, 모레는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0도 내외가 되면서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으니, 농작물 관리에 유의해야 합니다.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강원 영동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그 밖의 중부지방도 건조하겠습니다.
모레 전라·경상권과 제주도엔 비도 예보됐습니다.
모레 오후 3시부터 6시 사이에는 제주도에 5~40㎜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모레 오후 6시부터 자정 사이에는 광주·전남 5~10㎜, 전북 5㎜ 미만, 부산·울산·경남 5㎜ 내외의 비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또 내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