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2008년식 ES350 차량이며 주행거리 23만km입니다.
아래 작업 문의드립니다.
- 점화코일 6개, 점화플러그 6개 교체
- 헤드커버 가스켓 2개 및 홀 가스켓 6개 교체
- 외벨트, 텐셔너, 아이들러 2개 교체
- 엔진오일 교환
- 스로틀밸브 청소 및 흡기라인 청소
위 부품들은 전부 제가 준비해둔 상태입니다.
전체 공임 비용, 작업 소요시간 안내 부탁드립니다.
| 구분 | 캐쉬포인트 | 일 쓰기 제한 | 일 획득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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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가맹점에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일단 내 차 상태를 말해 주자면
주행중에 엔진소리가 별로 안좋은것 같은 느낌이 들었고
rpm이 올랐다 내렸다 해서 .. 조금 이상했는데
30분 정도 운전 할때 갑자기 헬리콥터등(엔진체크)과 미끌림 방지 등이 뜨더니 갑자기 차가 rpm이 막 내렸다 올랐다 했음
그러면서 약간 타는 냄새가 났음
집에 와서 주차를 하고 엔진을 끄고 냄새 나는곳을 찾아 본다음 다시 시동을 거는데 시동이 안걸림
그래서 일주일 후에 차량 정비소로 정비 를 받을려고 견인 서비스를 불렀는데 견인 기사님이 오시더니 자동차 점프를 해 주셔서 시동 걸어 보라고 했더니 시동이 바로 걸림
발전기 전압이 잘나온다고함
가까운 정비소로 가서 정검 받았는데
냉각수 온도 센서가 문제가 돼서 체크 등이 떳다 함
그래서 정검기로 삭제 시키고 다시 시동을 거니 문제는 없었음 엔진 오일 교환과 배터리 교환을 할려고 했더니
일단 엔진 문제가 있을수 있으니 일주일 정도 더 타보고 교환하라고 해서 집에 왓음 (30분 정도 거리) 그래서 집에서 주차 하고 기어 p에 넣고 보고 있는데 rpm 이 1000에서 500 왓다 갔다 왔다 갔다 반복함 그리고 약간 타는 냄새가 남 .
지금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
돈이 많이 들면 폐차를 해야 해서 .. 고민이 많음
지금 말씀하신 상태면 더 타보는 것보다 운행 중지가 먼저입니다.
특히 체크엔진등 + 미끄럼방지등 동시 점등 + RPM 요동 + 타는 냄새 + 재시동 불량 조합은, 단순 센서 하나로 끝날 가능성보다 실제 엔진/흡기/점화/배선/충전 계통 문제가 같이 있을 가능성을 먼저 봐야 합니다.
12s 동안 생각함
지금은 운전하지 마세요.
집 앞 짧은 거리라도 견인해서 점검 받는 쪽이 맞습니다.
왜 위험하냐
말씀하신 증상을 한 줄로 묶으면 이겁니다.
주행 중 RPM이 오르락내리락
체크엔진등 + 미끄럼방지등 같이 뜸
타는 냄새
한번 시동 껐다가 다시 안 걸림
점프로는 바로 걸림
주차 후 P 상태에서도 RPM 1000↔500 반복
이건 단순히 “배터리만 약하다”거나 “냉각수 온도센서 하나”로 보기 어렵습니다.
특히 타는 냄새가 있다는 게 중요합니다.
냄새까지 나면 아래 중 하나일 수 있습니다.
가능성 높은 원인
우선순위대로 보면 대략 이쪽입니다.
1. 점화계통 문제
점화코일
점화플러그
실화(misfire)
이 경우
엔진 떨림
RPM 요동
체크엔진등
출력 저하
촉매 쪽 타는 냄새
가 같이 올 수 있습니다.
2. 흡기/스로틀바디 문제
스로틀바디 오염
공기흡입 이상
진공 누설
MAF 센서 문제
이 경우
공회전 불안정
RPM 오르내림
시동 불량
이 자주 생깁니다.
3. 충전/배선/접지 문제
배터리 노후
단자 접촉 불량
접지 불량
발전기는 겉보기 전압은 나와도 실제 부하 걸리면 문제 가능
점프로 바로 걸린 건 배터리 또는 전원 계통 이상 가능성을 강하게 시사합니다.
“발전기 전압이 나온다”만으로 완전 정상 확정은 아닙니다.
4. 벨트/풀리/발전기 주변 문제
벨트 미끄러짐
텐셔너 문제
발전기/컴프레서 베어링 문제
이 경우 타는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5. 냉각계통 실제 이상
냉각수 온도센서
배선
과열 전조
냉각수 센서 오류가 진짜 원인일 수도 있지만,
다른 문제 때문에 센서 코드가 같이 떴을 수도 있습니다.
지금 바로 해야 할 일
1) 차를 더 몰지 마세요
“일주일 더 타보라”는 말은 지금 증상만 보면 위험합니다.
이미 주행 중 경고등 + 냄새 + 공회전 불안정 + 재시동 문제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2) 견인해서 다시 점검 받으세요
가까운 일반 카센터도 좋지만, 가능하면
렉서스/도요타 고장진단 경험 있는 곳이 더 좋습니다.
3) 정비소에 이렇게 말하세요
이 문장 그대로 보여주셔도 됩니다.
주행 중 체크엔진등과 미끄럼방지등이 같이 떴고 RPM이 심하게 오르내렸습니다. 타는 냄새도 났고, 시동을 껐다가 다시 안 걸렸습니다. 점프로는 바로 걸렸습니다. 지금도 P 상태에서 공회전 RPM이 1000에서 500으로 왔다 갔다 합니다. 냉각수 온도센서 코드가 떴다고 들었는데, 코드 삭제 말고 원인 진단을 원합니다.
고장코드 전체 출력, 배터리/발전기 부하테스트, 점화코일/플러그 실화 여부, 스로틀바디/흡기누설, 벨트/배선 타는 냄새 원인 먼저 봐주세요.
이렇게 말하면 괜히 이것저것 먼저 갈지 않고 핵심부터 봅니다.
돈 적게 들이려면 점검 순서
비용 아끼려면 교환보다 진단 먼저입니다.
1순위
OBD 고장코드 전체 확인
배터리 상태 테스트
발전기 부하 테스트
배터리 단자/접지/배선 확인
벨트와 타는 냄새 원인 확인
2순위
실화 여부 확인
점화코일
점화플러그
스로틀바디 상태
흡기 누설 확인
MAF 센서 확인
3순위
냉각수 온도센서 자체
센서 배선
냉각수 상태
아주 현실적인 판단
폐차를 바로 고민할 단계냐?
지금 설명만으로는 아직 폐차 판단 단계는 아닙니다.
왜냐하면 고장 원인이
배터리/단자/접지
점화코일 1~2개
스로틀바디 오염
센서/배선
쪽이면 상대적으로 적은 돈으로 끝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아래면 돈이 커질 수 있습니다.
엔진 내부 손상
촉매 손상 심함
하네스(배선) 대규모 문제
미션/엔진 동시 문제
하지만 지금 증상만 보면 제일 먼저 의심할 건 엔진 내부 파손보다는 전기·점화·흡기 계통입니다.
절대 하지 말 것
코드만 지우고 계속 타기
엔진오일/배터리부터 무작정 교환하기
냄새 원인 확인 없이 주행하기
“어제는 괜찮았으니 괜찮겠지” 하고 타기
지금 가장 좋은 선택
견인 → 진단 → 견적 확인 → 수리 여부 결정
정비소에서 진단받고 나면 저한테 이렇게만 보내주세요.
고장코드 번호
정비소에서 말한 고장 부위
견적 금액
그러면 제가
“이건 꼭 해야 하는지 / 미뤄도 되는지 / 폐차까지 갈 정도인지”
돈 기준으로 냉정하게 정리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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