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2017년형 코나 1.6 가솔린터보 모델 차주입니다.
최근에 차량을 운행하면서 정차하거나 저속운행중에 엔진 온도가 과열되는 경향이 있어 냉각수를 한번 교체해보려고 문의드립니다.
(정차중에는 온도가 올라가다가, 어느정도 속도가 붙어 주행을 하게되면 엔진온도가 다시 내려가긴 합니다.)
그리고 시동을 끄고나면 냉각수가 끓는소리(?)인지 기포소리(?) 같은것도 들리는 현상이 있습니다.
조금 정보를 찾아보니 냉각수의 성능이 떨어지면 그럴수 있다고 해서, 냉각수를 먼저 교체해보려고 합니다.
2017년 09월부터 지금까지 215000km 좀 넘게 주행했는데 냉각수(부동액)을 따로 교체한적은 없습니다.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드레인 방식과 순환식 방식이 있는 것 같은데, 어떤 방법으로 교체를 하는게 더 나은지 알 수있을까요?
그리고 부동액과 정제수는 몇리터씩 구매해서 가는게 좋을까요?
답변달아주시면 확인한 후에 소모품 구매해서 예약하고 방문드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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